변화하고 다양한 환경 속에서 "일" 하는 현대의 크리에이터들에게 진정 필요한 도구들을 고민하며 적재적소의 디자인을 실천해 나가는 워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입니다. 빌더굿은 의류, 잡화, 문구에 집중하고 있으며 언제나 영역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생활 도구들이 사용자들의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기능 되어 그들과 함께 더 나은 “WORK LIFESTYLE” 만드는 것이 우리들의 “WORK” 입니다.

It is a work lifestyle brand that practices the right design while thinking about the tools that are truly necessary for modern creators who "work" in a changing and diverse environment. Buildergood focuses on clothing, miscellaneous goods, and stationery, and is always preparing to expand its scope. It is our “WORK” that our daily tools are constantly functioning in the daily life of users and make better “WORK LIFESTYLE” with them.


작업 도구

하루 중 많은 시간 비중을 두고 있는 "일" 은 우리에게 일상과도 같은 존재 입니다. 일상의 도구는 곧 일 할때 사용하는 도구로 바라보고 있으며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는 워크툴로 발전 시키고자 합니다.

“Work”, which puts a lot of weight on the amount of time in the day, is a daily life for us. We see everyday tools as tools that we use when we work, and we want to develop them into work tools that have the closest relationship.


행동 방식

빌더굿은 사용자들의 행동에 대해서 깊이 관찰하는 것 부터 시작합니다. 행동 방식에 따라 주머니의 위치, 크기 그리고 방향 등 요구되는 방식등이 있으며 사용 되어지는 다른 도구들 과의 조화롭게 사용 되도록 설계합니다.

Buildergood starts by observing users' behavior in depth. Depending on the way of action, the location, size, and direction of the pocket are required, and are designed to be used in harmony with other tools used.


시대에 구애 받지 않는

우리의 워크툴은 시대에 구애 받지 않는 디자인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특정 한 시대를 풍미하는 물건이기 보다는 언제나 함께 하기 위한 워크툴들을 디자인하며 시간이 흘러 오로지 사용자의 것이 되기 위한 소재들을 추구합니다.

Our work tools think about design regardless of the times. We design work tools to always be together, rather than products that taste a specific era, and pursue materials to become only the user's as time goes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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